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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에 다녀와서 3 (마지막) – LG, 아이리버, HP, ASUS
마지막으로 LG, 아이리버, HP, ASUS를 둘러보면서 찍은 사진과 비디오를 올린다. 이외에 CES에서 시선이 집중되었던 팜(Palm)과 델도 보고 싶었지만 찾을 수 없었다.
[LG 전시장] LG에서 발표한 제품 중에서 단연 눈길을 끈 것은 손목시계형 휴대폰일 것이다. 자세히 보고 직접 만져 보고 싶었지만, 유리 뒤에 전시해 놓아 그럴 수 없었다.
LG의 LED TV
LG의 OLED TV
LG의 3D 모니터. 생각 만큼 3D가 느껴지지는 않았다.
[아이리버 전시장] 역시 디자인의 아이리버라는 생각이 들었다.
[CNET 방송 셋트] 테크 전문 미디어인 CNET에서 방송 셋트를 마련하고 CES를 생중계하고 있었다. CNET을 통해 눈에 익숙한 몇몇 진행자를 직접 보고 사진 찍을 수 있었다. 그 중에서 가운데 키가 작은 아가씨가 Natali Del Conte로 CNET TV에서 “Loaded”라는 쇼를 진행하고 있다.
주로 테크놀러지에 관한 뉴스를 전하는데 짧으면서도 생동감있게 진행을 잘해서 Podcasting을 통해 자주 보고 있다. 이 쇼를 보고 싶은 분은 http://cnettv.cnet.com/ 로 가서 Loaded를 클릭하면 된다. 사진 아래에 CES에서 찍은 Loaded 쇼를 추가해 두었다.
[HP 전시장] HP에서는 Voodoo PC와 랩탑, HP 미니 랩탑 등이 눈여겨 볼 만 했다.
게임에 강한 Voodoo PC
Voodoo 랩탑
HP Mini 1000
HP Mini 2140
[ASUS 전시장] 넷탑 컴퓨터의 시조 EEE PC를 볼 수 있는 ASUS 전시장. EEE 노트북 뿐만 테스크탑 버전이 전시되어 있으며, 환경 친화를 위한 대나무로 외관을 만든 랩탑도 볼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게임 디바이스를 전시하는 곳에서 재미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Novint라는 곳에서 만든 총 쏘기 게임에 사용하기 위한 디바이스이다. 실제 총을 쏘면 반동을 느낄 수도 있고, 총을 욺직여 이러저리 방향을 바꿀 수도 있다.
CES 에 다녀와서 2 – 소니, Roland, 인텔
이번 후기에는 소니와 Roland, 인텔 전시장 위주로 사진과 비디오를 올리도록 하겠다.
[소니의 새로운 가상 세계 - 플레이스테이션 네트웍]
[소니의 VAIO P 노트북 – 휴대성을 상당히 좋은 것 같았지만, 키보드가 생각 보다 작아 타이핑시 오타가 많이 났었다.]
[소니의 OLED TV. 스크린이 정말 얇고 화질이 깨끗했다.]
[소니의 새로운 휴대용 HD 캠코더. Flip HD와 비슷한 제품이다. 소니 말고는 많은 가전 제품들이 간단하게 휴대할 수 있는 이런 종류의 캠코더들을 내놓고 있었다. 아마도 유튜브 등과 같은 온라인 비디오 사이트의 영향이 큰 탓이 아닌가 싶다.]
[소니 에릭슨의 최초의 윈도우 모바일 전화 – Xperia. 아직까지 유럽에서만 판매되고 있다.]
[Roland 전시장. 요새 “기타 히어로(Guitar Hero)”나 “락 밴드(Rock Band)” 와 같은 게임의 영향으로 전자 악기의 인기가 상당히 좋은 것 같았다. 많은 사람들이 줄 서서 드럼, 키보드, 기타 등을 연주해 보고 있었다.]
[인텔 전시장]
i7 시스템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의자
Atom 프로세스를 이용한 휴대용 인터넷 디바이스 설명
CES 에 다녀와서 1 – 삼성, 파나소닉
지금까지 한번쯤 다녀 오고 싶었던 CES에 잠시 하루 시간을 내서 다녀 왔다. 금요일 저녁 비행기로 가서 토요일 저녁에 돌아오는 짧은 일정이었다. 요새 불황이어서 인지 CES 기간인데도 비행기나 호텔 비용이 매우 저렴하였다. 특히 하루 밤 묵었던 Wynn 호텔은 보통 400불 하던 곳인데, 한 달전에 130불 정도에 저렴하게 예약할 수 있었다. Gizmodo 친구들도 지금 Wynn에 대해 머물고 있는지 나와 비슷한 블로그를 올렸다.
[Wynn 호텔]
시간도 짧고 CES 전시장이 매우 넓고 여러 건물로 나누어져 있는 관계로 주로 삼성, 엘지, 소니 같은 대기업 전시관과 컴퓨터/소프트웨어 위주로 둘러 보았다.
[Wynn에서 바라본 Sands Expo and convention center]
[재미있게도 CES와 기간이 겹치도록 토요일 하루 성인 관련 용품 전시회도 Sands에서 열리고 있었다]
그럼 일정한 순서 없이 전시회장을 걸어간대로 찍어온 사진과 비디오를 올리도록 하겠다.
[파나소닉의 대형 TV]
[파나소닉 1/3인치 플라즈마 TV – 전시장에서 본 TV 중에서 가장 얇았던 것 같다]
[파나소닉 1/3인치 플라즈마 TV 비디오]
[삼성 전시장 입구. 전시장 중에서 가장 멋지게 만들어진 듯 하다]
[야후 Widget이 들어간 삼성 TV]
[동양화를 멋지게 보여주는 삼성 LUXIA TV]
[삼성의 uVending 머신. 커다란 터치 스크린으로 원하는 음료수 선택. 공짜로 콜라를 나누어주고 있었다.]
[가장 얇은 플레이어로 광고된 삼성 블루레이 플레이어]
[NBC에 전시된 Microsoft Surface]
계속해서 사진이 정리되는 데로 올리도록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