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Bing.com)이 야후 점유율을 처음으로 넘어서 (6월 4일 미국)
아직 호기심으로 사용하는 사람이 많아서 이긴 하겠지만, 오늘 Techcruch에서 한 통계 서비스를 인용하면서 어제부터 빙이 처음으로 야후 점유율을 넘어섰다고 이야기한다. 사실 한달 정도 지나봐야 알겠지만, 그래도 고무적인 것은 사실이다. 내일 당장 점유율이 야후 밑으로 떨어질지라도
… 재미있는 것은 구글 점유율이 줄어들면서 야후를 넘어섰다는 것…
Update: 방금 6월 5일 트래픽을 추가했는데 역시 Bing이 다시 야후 밑으로 내려갔네요. 아직 미국은 6월 5일 아침인데 트래픽 결과가 나왔군요. 아무튼 앞으로 재미있는 경쟁이 될 것 같군요.
http://gs.statcounter.com/#search_engine-KR-daily-20090529-20090604
위 싸이트에서 우리나라의 검색엔진 비교해보니
구글과 야후가 네이버보다 점유율이 높게 나오더군요-
신빙성에 문제가 있는것 같습니다 ㅎ
희귀붕어빵
6 Jun 09 at 1:10 am
네 Statcounter의 조사에 응한 1-2 밀리언 사용자에 대한 결과에 불과하니까요. 그리고 주로 미국 사용자겠죠. 그냥 재미로 보는거죠. 어짜피 검색엔진 점유율 조사를 인정해주는 곳은 닐슨, Comscore 등 몇군데 밖에 없죠. 이런 조그만한 업체의 점유율 올라가봐야 광고주들은 무시할테니니 아무 의미없죠.
sokjukim
6 Jun 09 at 4:49 am